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전남서 혹한기 훈련

정회성 2025. 2. 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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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은 12일 전남 장성군 육군 종합훈련장에서 혹한기 훈련을 했다.

동계 작전능력 향상과 전투기술 숙달을 위한 이번 훈련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1개 대대가 대항군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성을 높였다.

한상웅 제2신속대응사단 쌍호대대장(중령)은 "혹한 속에서도 안정적인 강하와 전술 행동이 가능하도록 실전 감각을 익혔다.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완벽한 임무 수행을 하도록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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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저공 무장강하 훈련 (장성=연합뉴스) 12일 전남 장성군 육군 종합훈련장에서 열린 혹한기 훈련에서 제2신속대응사단 쌍호대대 장병이 저공 무장강하를 하고 있다. 2025.2.12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s@yna.co.kr

(장성=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은 12일 전남 장성군 육군 종합훈련장에서 혹한기 훈련을 했다.

동계 작전능력 향상과 전투기술 숙달을 위한 이번 훈련은 지난 10일 시작해 오는 14일까지 이어진다.

무장 강하, 중대 단위 재집결, 보급품 확보 등 공중 기동과 포 사격 등을 실시한다.

1개 대대가 대항군 임무를 수행하며 실전성을 높였다.

한상웅 제2신속대응사단 쌍호대대장(중령)은 "혹한 속에서도 안정적인 강하와 전술 행동이 가능하도록 실전 감각을 익혔다.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 완벽한 임무 수행을 하도록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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