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스테크놀로지, 매출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
이지영2 기자 2025. 2. 12. 14: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가 30% 이상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오로스테크놀로지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614억1217만원으로 전년 대비 34.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억8323만원, 59억664만원으로 흑자를 지속했다.
회사 측은 변동 주요원인에 대해 "고객사, 제품 다변화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가 30% 이상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오로스테크놀로지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614억1217만원으로 전년 대비 34.8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억8323만원, 59억664만원으로 흑자를 지속했다.
회사 측은 변동 주요원인에 대해 "고객사, 제품 다변화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증가"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리, 출소 후 후덕해진 근황…베트남 하노이서 포착
- 정선희, 사별 후 78억 빚에 악플까지…"생매장 시키는 느낌"
-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해"
- 박위, 낙상사고 CCTV 박제·공익 저격했다 결국 사과
-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금은방 이틀 연속 찾은 손님의 '반전 실체'
- '연봉 킹' 김요한, 건물주 됐다…"비결은 오직 저축"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강남, '우익 논란' 日 배우 홍보했다 뭇매… 유튜브 영상· SNS 삭제
-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할 것"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