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최우식과 상의 안 했는데‥비슷한 옷 입은 적 많아 ‘멜로무비’ 잘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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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 박보영이 상의하지 않아도 맞춰진 드레스코드에 작품의 흥행을 기대했다.
과거 제작발표회 등에서 홀로 튀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최우식은 "박보영과 의상톤이 비슷하다. 둘이 맞춘 것인가"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전혀 상의하지 않았다. 운이 좋았다. 하마터면 혼자 흰색 입는 줄 알았는데 박보영 배우가 예쁘게 입고 와줘서 매치가 잘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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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최우식, 박보영이 상의하지 않아도 맞춰진 드레스코드에 작품의 흥행을 기대했다.
최우식, 박보영은 2월 12일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각본 이나은/연출 오충환) 제작발표회에서 베이지, 화이트 톤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과거 제작발표회 등에서 홀로 튀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최우식은 "박보영과 의상톤이 비슷하다. 둘이 맞춘 것인가"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전혀 상의하지 않았다. 운이 좋았다. 하마터면 혼자 흰색 입는 줄 알았는데 박보영 배우가 예쁘게 입고 와줘서 매치가 잘 됐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희가 상의하지 않았는데 비슷한 톤의 옷을 입고 오는 날이 꽤 있었다. 그래서 (작품이) 잘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 오는 14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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