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스제약,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점안액 기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과 전문기업 옵투스제약은 지난 7일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함께 의약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윤만환 이사는 "이번 옵투스제약의 기증은 안구 건강을 위한 의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안과 전문기업 옵투스제약은 지난 7일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함께 의약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의료 소외계층의 안구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증된 항균 점안액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안구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옵투스제약 박은영 대표이사는 "안구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번 기증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안구 건강을 유지하고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윤만환 이사는 "이번 옵투스제약의 기증은 안구 건강을 위한 의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옵투스제약은 국내 안과 전문 의약품 시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 강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alexe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술집女 명품 사주고, 임신 땐 레이싱걸에 DM"…동호 전 아내와 사생활 공방
- 최준희 고3 때부터 남성과 동거했나…"예비 신랑 직업? 지인도 모른다"
- 12세 어린 알바생과 집에 와 외도한 남편…"너랑 억지로 결혼했다" 막말
- 이혼 후 아들 '세뱃돈 1600만원' 털어 재혼한 아빠…"전액 반환" 판결
- "음식 못한다고 친정엄마 흉보는 시모…해준 음식 저격도" 며느리 하소연
- 이부진 사장, 아들 서울대 입학식 패션은 '에르메스·디올' 가격은?
- 남학생 따라와 옷 벗고 추행한 여성 엘베서도 '포옹'…학부모 "많이 울었다"[영상]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 떠난다…72억 단독주택 이사 "시원섭섭"
- "100만닉스 20만전자 신고가에도 난 -90%"…어느 개미의 씁쓸한 '눈물'
- '첫 손님 여자면 재수 없어' 제주 식당 희한한 차별…"내쫓더니 남자 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