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스제약,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 점안액 기증
이재상 기자 2025. 2. 12. 13:19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안과 전문기업 옵투스제약은 지난 7일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과 함께 의약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의료 소외계층의 안구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기증된 항균 점안액은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안구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옵투스제약 박은영 대표이사는 "안구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번 기증을 통해 더 많은 분이 안구 건강을 유지하고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의 하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윤만환 이사는 "이번 옵투스제약의 기증은 안구 건강을 위한 의료 지원이 필요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옵투스제약은 국내 안과 전문 의약품 시장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 강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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