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솔로지옥4’ 최대수혜자 박해린 새 프로필, 청순+고혹美

하지원 2025. 2. 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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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솔로지옥 4'에서 여자 메기로 활약한 배우 박해린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됐다.

2월 10일 소속사 WNY는 박해린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린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냄과 동시에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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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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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Y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넷플릭스 '솔로지옥 4'에서 여자 메기로 활약한 배우 박해린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 공개됐다.

2월 10일 소속사 WNY는 박해린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린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냄과 동시에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그는 렌즈를 응시하며 고혹적인 눈빛으로 감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각 컷마다 상반되는 프로필 콘셉트를 다양한 제스처와 포즈로 완벽히 표현해내며 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해린은 지난해 대한민국 유일 최초로 프랑스 칸 국제시리즈 경쟁 부문에 진출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타로' 시리즈 '버려주세요' 편에서 떡볶이집 아르바이트생 민구역으로 데뷔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박해린은 연이어 LG U+ 드라마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여자주인공 수향의 젊은 시절역을 맡아 만찢 비주얼로 등장해 청순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캐릭터가 갖고 있는 극 중 서사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밀도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박해린 측은 "다양한 캐릭터를 아우르는 신예 답지 않은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통해 배우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물밀듯이 밀려 들어오는 광고 업계 러브콜에 뷰티, 패션 분야로 까지 활동 분야를 넓히고 있다"며 "곧 배우로서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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