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전 피살 故 하늘양 소식에 "끔찍한 범죄,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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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내란수괴(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아야 할 학교에서 이런 끔찍한 범죄가 발생한 것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윤갑근 변호사를 통해 "가슴 아프게 생을 달리한 어린 학생의 명복을 빌고 피해자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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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내란수괴(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과 관련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아야 할 학교에서 이런 끔찍한 범죄가 발생한 것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윤갑근 변호사를 통해 "가슴 아프게 생을 달리한 어린 학생의 명복을 빌고 피해자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전했다.
정부에 향해선 "피해자 가족을 지원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리라 믿는다"고 했다.
한편 하늘 양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관저동의 초등학교에서 같은 학교 교사 A 씨(48)에 의해 살해당했다. A 씨는 정신적인 문제 등으로 휴직했다가 지난해 12월 복직해 교과전담 교사로 일해왔다.
대전시교육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교사는 지난 6일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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