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예술랜드, 25~27일 대관람차 임시운행

김석훈 기자 2025. 2. 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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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예술랜드가 대관람차 설치 공사를 마치고 25~27일 임시 운행한다.

12일 예술랜드에 따르면 임시 운행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무료 시승할 수 있다.

김현철 대표는 "소미산에 대관람차를 추진했으나 무산된 후 150억원을 들여 예술랜드 내에 설치했다"며 "여수예술랜드 대관람차 개장은 갈수록 여수가 관광 콘텐츠 부족으로 관광 산업 침체기에 활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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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해발 150m 조망…28일 개장
[여수=뉴시스] 여수예술랜드 대관람차. (사진=여수예술랜드 제공) 2025.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예술랜드가 대관람차 설치 공사를 마치고 25~27일 임시 운행한다.

12일 예술랜드에 따르면 임시 운행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 무료 시승할 수 있다. 정식 개장일인 28일부터는 요금을 내야 한다.

대관람차는 해발 150m에서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남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탑승객이 타는 객실(케빈)은 8인승으로 36개이며 한 바퀴 도는 데 18분에서 20분이 소요된다.

LED 무빙라이트 조명으로 투광기 72개, 무빙 36개 등 다양한 조명 기술이 가미돼 야간엔 빛의 향연이 연출된다.

김현철 대표는 "소미산에 대관람차를 추진했으나 무산된 후 150억원을 들여 예술랜드 내에 설치했다"며 "여수예술랜드 대관람차 개장은 갈수록 여수가 관광 콘텐츠 부족으로 관광 산업 침체기에 활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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