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입성' 아이에스티이, 상장 첫날 100%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212710)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00% 급등했다.
12일 오전 10시 29분 아이에스티이는 공모가(1만1400원) 대비 103.07%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에스티이는 반도체 장비가 중심으로 자동차 등 기타 산업에 사용되는 장비 및 부품까지 판매하는 회사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격 상단인 1만140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455.83대 1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티이(212710)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00% 급등했다.
12일 오전 10시 29분 아이에스티이는 공모가(1만1400원) 대비 103.07%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1만4430원에 형성됐다.
아이에스티이는 반도체 장비가 중심으로 자동차 등 기타 산업에 사용되는 장비 및 부품까지 판매하는 회사다. 반도체 보관 장비인 풉(FOUP)의 커버와 바디를 분리 세정할 수 있는 풉 클리너를 개발, SK하이닉스에 공급하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는 2074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경쟁률은 1148.16대 1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격 상단인 1만140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후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455.83대 1이었다.
hyun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수사하던 강남서 형사과장, 朴 변호 대형 로펌 합류 논란
- 하정우, 보유 건물 4채 중 종로·송파 2채 총 265억에 매물로 내놨다
- "금수저 자랑이냐" 저격 민원에…최가온 반포 아파트 '현수막' 결국 철거
- "매일 사람들 죽어, 두려움 없다"…관 팔아 1년 84억 버는 20대 전직 교사
-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
- "현금다발 줘서 고마워"…죽은 이에 카톡 보낸 '모텔 연쇄 사망' 피의자 여성[영상]
- "설날의 흔적" '5월 결혼' 최준희, 뼈말라인데…불룩해진 배 '깜짝' [N샷]
- "시댁 가서 '아내에겐 손님 대접을' 남편 말에 격앙된 시부…연 끊자 한다"
- 김대희, 딸 한의대 합격에 한강뷰 아파트 이사까지…겹경사
- "전업주부 할래, 네가 돈 벌어와"…일하기 싫은 남편 징징, 이혼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