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까사미아 다이닝 신제품 대거 출시…프리미엄 라인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의 다이닝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프리미엄 다이닝 가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의 신규 다이닝 제품도 선보인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다이닝 신제품은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 디자인을 완성하는 하나의 오브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재 그리고 가구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린 신세계까사만의 프리미엄디자인 제품들을 지속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의 다이닝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프리미엄 다이닝 가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3월 혼수·이사철을 대비한 상품 경쟁력 강화의 일환이다.
먼저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시리즈 '캄포'의 최상위 라인 '캄포 럭스'의 다이닝 가구를 이달부터 선보인다. 캄포 럭스 다이닝은 정제된 선과 면으로 완성한 간결한 실루엣과 차분하고 짙은 색감, 입체감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특징이다. 테이블 디자인은 장식을 최소화하고 디테일에 집중했다. 의자는 애쉬 원목에 저채도의 아이보리 컬러 등받이·좌판을 매칭해 따뜻하고 감각적이다. 팔걸이 유무에 따라 체어와 암체어 두 가지 타입 중 선택 가능하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의 신규 다이닝 제품도 선보인다. 기존 베드룸·리빙룸 가구로 먼저 선보였던 라메종 '에르네' 시리즈에 다이닝 가구를 추가한 것이다. 에르네 다이닝은 곡선의 우아함과 직선이 주는 모던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아르데코 모던' 스타일의 디자인이 특징이다.
까사미아의 기존 인기 제품 '보테'의 타원형 테이블과 체어도 새롭게 추가됐다. 보테 테이블은 볼드한 원뿔대형 다리가 중심을 잡아주는 디자인이다. 이번 신규 타입은 6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1800㎜의 타원형으로 기존 원형 테이블 대비 더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다. 컬러는 브라운과 아이보리 두 가지로 선보인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다이닝 신제품은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 디자인을 완성하는 하나의 오브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재 그리고 가구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린 신세계까사만의 프리미엄디자인 제품들을 지속 연구·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 “車·반도체도 관세 검토”…韓 수출 직격탄
- [단독] 카카오페이손보, 여행자보험 가입자 300만명 돌파 '새 역사'
- 오세훈 시장, “서울AI허브 10배 확장한 '서울AI테크시티' 조성”
- 편의점 3사, 토스와 손잡고 '페이스페이' 도입…“얼굴로 결제한다”
- 천안 아산 강소 특구, '미래 모빌리티 유니콘' 울타리 1.5배 확장
- 네이버웹툰 '입학용병', 日 홀렸다
- 머스크, 두달 새 자산 121조원 감소… “정치 개입이 독 됐나”
- SF 같은 '로봇 vs 인간' 현실로… 우크라 로봇 중대, 러 인간 부대와 맞선다
- 우진산전, 통학용 전기버스 시장 진출…현대차·KGM에 이어 가세
- 방실 대표 “지프·푸조, 360도 고객 경험 강화…판매 목표 30%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