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주문했는데…'드릴 사진' 받은 남성 '분통'

2025. 2. 12. 0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싼 가격에 혹해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이 남자는 중국의 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전동 드릴을 주문하고 입금했다고 합니다.

황당한 마음에 즉시 쇼핑몰 측에 항의했지만 벌써 석 달이 다 돼가도록 환불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돈도 날리고 시간도 버리고, 남자는 중국 쇼핑몰 한 번 이용했다가 손해가 막심하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싼 가격에 혹해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했다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한 미국인 남자도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하네요.

남자가 카메라 앞에서 웬 종이 한 장을 들고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종이 속엔 드릴 사진이 담겨있는데, 얼마 전 택배로 받은 거라고 하네요.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이 남자는 중국의 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전동 드릴을 주문하고 입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배송 기간을 기다려 받은 건 실제 드릴이 아니라 드릴 사진이었다고 하네요.

황당한 마음에 즉시 쇼핑몰 측에 항의했지만 벌써 석 달이 다 돼가도록 환불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돈도 날리고 시간도 버리고, 남자는 중국 쇼핑몰 한 번 이용했다가 손해가 막심하다며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kens5, LOCAL 12)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