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소속시절부터 수지랑 여행다니는 절친, ‘170cm 50kg’ 이상적인 미모의 여배우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5. 2. 12. 07: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배우 장희령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빛냈다.

11일 오전, 장희령은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채널A 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한편, 장희령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던 수지와 여행을 다닐 정도로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델 겸 배우 장희령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빛냈다.

11일 오전, 장희령은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에서 열린 채널A 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볼륨감 있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네이비 롱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델 겸 배우 장희령이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제작발표회 현장을 빛냈다.사진=천정환 기자
장희령은 볼륨감 있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네이비 롱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사진=천정환 기자
장희령은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롱스커트는 그의 긴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여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롱스커트는 그의 긴 다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여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 또한, 단정하게 묶은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장희령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던 수지와 여행을 다닐 정도로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되는 마녀는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박진영)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과 단절한 여자 미정(노정의)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