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움 합류

김시소 2025. 2. 12. 07: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유진투자증권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유진투자증권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투자의향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소호은행은 KCD가 주도해 설립을 추진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이다. 유진투자증권에 앞서 우리은행·우리카드·아이티센도 컨소시엄에 참여했다.

KCD 관계자는 “유진투자증권의 참여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3개 금융사가 합류했는데, 이는 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추진 중인 컨소시엄 가운데 가장 많다”면서 “소상공인 대상 맞춤 금융 상품과 자산관리 서비스 등 소상공인 특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