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아이브 데뷔 운이 좋았다, 노력 60% 운 40%” (한블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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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가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문철이 "레이는 운이 있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레이는 "운이요? 완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문철이 "왜?"냐고 이유를 묻자 레이는 "한국에 있었던 것도 운이 좋았던 거고 데뷔할 수 있었던 것도"라고 답했다.
한문철이 "그럼 운이 몇 %, 탤런트가 몇 %?"라고 묻자 레이는 "60:40이다. 내 능력이 60%, 운이 40%"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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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레이가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2월 12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이하 ‘한블리’)에서는 아이브 레이가 출연했다.
한문철이 “레이는 운이 있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레이는 “운이요? 완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문철이 “왜?”냐고 이유를 묻자 레이는 “한국에 있었던 것도 운이 좋았던 거고 데뷔할 수 있었던 것도”라고 답했다. 이수근이 “겸손하네”라며 감탄했다. 레이는 “1등할 수 있었던 것도, 상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지금 여기 있는 것도 다 운이 좋아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문철이 “그럼 운이 몇 %, 탤런트가 몇 %?”라고 묻자 레이는 “60:40이다. 내 능력이 60%, 운이 40%”라고 답했다. 한문철은 “능력이 아니고 노력”이라고 정정했고 레이도 “노력”이라고 인정했다. (사진=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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