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샤넬 “이름 명품 따라 지었다? 사실 연세대 학생” 고백 (아는 외고)[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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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이름의 유래와 학력에 대해 말했다.
이어 문샤넬은 "연세대 학생이다. 지금은 휴학했다. 글로벌인재학부. 전공은 바이오생활공학. 아이돌 하기 전에 의사가 되고 싶었다. 꿈이었다. 아이돌은 먼 꿈같아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또 문샤넬은 자신의 이름을 모친이 명품 브랜드의 우아한 느낌을 좋아해서 따라 지었다고 말했지만 이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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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이름의 유래와 학력에 대해 말했다.
2월 11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외고’에서는 피프티피프티 문샤넬이 연세대학교 학생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는 외고’에 처음 모인 외국인 학생들이 2개의 진실과 1개의 거짓을 섞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문샤넬은 먼저 “데뷔하기 전에 레드벨벳과 무대를 한 적이 있다”며 “댄스 커버 프로그램에서 미국 대표로 나갔다. 팀이랑 나가서 1등을 했다. 같이 무대를 했다”고 말했다. 문샤넬은 레드벨벳의 ‘빨간맛’ 무대를 하며 슬기의 팬이라 동선을 맞추며 설��다고 표현했다.
이어 문샤넬은 “연세대 학생이다. 지금은 휴학했다. 글로벌인재학부. 전공은 바이오생활공학. 아이돌 하기 전에 의사가 되고 싶었다. 꿈이었다. 아이돌은 먼 꿈같아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박제니가 “학식 뭐 나왔냐”며 의심하자 문샤넬은 “나는 들어갔을 때 연습생이어서 학식 못 먹고 연습했다”고 답했다. 레오는 “제가 연대를 다녔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없다”고 의심했고 문샤넬은 “여기서 처음으로 공개하는 거”라고 말했다. 문샤넬은 “작년에 들어가서 바로 휴학했다”며 파란색 과잠도 있다고 말했다.
또 문샤넬은 자신의 이름을 모친이 명품 브랜드의 우아한 느낌을 좋아해서 따라 지었다고 말했지만 이는 거짓. 문샤넬은 이름에 뜻이 없다며 “아빠가 엄마에게 샤넬 어때? 사운드가 예뻐서. 엄마는 브랜드 때문에 안 하고 싶었다. 그런데 엄마가 우아한 느낌을 좋아해서 그럼 샤넬 스펠링을 다르게 하자”며 자신의 이름이 문샤넬이 된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JTBC ‘아는 외고’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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