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 명의 월드글래스 탄생!'...주급 200,000,000원 받고 라리가 3경기 출전 "검사 결과 기다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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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소속 로날드 아라우호가 또 한 번 부상으로 쓰러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아라우호는 세비야전 부상으로 인해 앞으로 3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경기 후 유럽 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아라우호는 앞으로 몇 가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새로운 발목 부상으로 얼마나 오랜 시간 결장할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오늘(10일) 테스트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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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바르셀로나 소속 로날드 아라우호가 또 한 번 부상으로 쓰러졌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아라우호는 세비야전 부상으로 인해 앞으로 3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10일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즈후안에서 펼쳐진 2024/25 시즌 라리가 23라운드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쉽지 않은 경기였다. 전반 7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선제골을 터트렸으나 루벤 바르가스가 곧바로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좀처럼 깨지지 않던 팽팽한 승부는 후반에야 결판이 났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1분 페르민 로페스, 9분 하피냐, 44분 에릭 가르시아가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뒤집었다. 그럼에도 마음 편히 웃을 순 없었다.

후반 22분 아라우호가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기 때문이다. 한지 플릭 감독은 결국 그를 불러들이고 파우 쿠바르시를 투입했다.
경기 후 유럽 축구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아라우호는 앞으로 몇 가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새로운 발목 부상으로 얼마나 오랜 시간 결장할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오늘(10일) 테스트를 받는다"라고 밝혔다.
다행히 아라우호의 부상은 심각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순 타박상이기에 복귀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단 보도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럼에도 아라우호의 부상 이력은 심히 걱정되는 수준이다.

그는 올 시즌 공식전 8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다. 심지어 라리가로 한정할 경우 세비야전을 포함해 3경기서만 모습을 비췄다. 이는 그가 주급 13만 유로(약 2억 원)를 받고 있음을 감안할 때 심각한 수준이다.
사진=마르카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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