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경, 준결승 1위 "예쁘게 봐주세요"…에녹, 추가 합격 '구사일생'('현역가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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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강문경이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준결승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준결승 최종 1위는 중간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던 강문경이 차지했다.
중간 순위 8위 최수호, 중간 순위 10위 에녹 가운데 마지막으로 결승에 직행한 최종 9위는 최수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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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현역가왕2' 강문경이 준결승 1위로 결승에 올랐다.
11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준결승 최종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준결승 최종 1위는 중간 순위에서도 1위에 올랐던 강문경이 차지했다.
MVP가 된 강문경은 "감사하다. 1등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만 과정에서 1등을 하니까 참 기분이 좋다. 예쁘게 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2위는 신승태에게 돌아갔다. 그는 2라운드에서 국민판정단 점수 1위를 기록했다.
3위 환희, 4위 진해성, 5위 김준수, 6위 신유, 공동 7위 김수찬, 박서진 등은 강문경, 신승태와 함께 결승에 진출했다.

중간 순위 8위 최수호, 중간 순위 10위 에녹 가운데 마지막으로 결승에 직행한 최종 9위는 최수호였다. 에녹은 최종 10위에 올라 방출 후보가 됐다.
11위 재하, 12위 나태주, 13위 노지훈, 14위 김경민도 방출 위기에 놓였다.
5명의 방출 후보 중 단 한명의 추가 결승 진출자는 국민 판정단의 투표로 결정됐다.
마지막 행운의 주인공은 255표 중 90표를 받은 에녹이었다.
에녹은 "저에게 한 번의 무대를 더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주신 만큼 실망시켜 드리지 않을 수 있는 무대를 준비해서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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