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외고’ 사쿠라vs민니vs문샤넬…외국 미녀 조합 (첫방)

이기은 기자 2025. 2. 1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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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외고' 미녀 외국인 스타들이 시선을 압도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외고' 첫 방송 1회에서는 외국인 셀러브리티들의 학생 변신 캐릭터 버라이어티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다양한 유명 외국 방송인들이 글로벌 고등학교에 합류했다.

수줍은 듯 각자의 개성과 끼를 발산하는 이 외국인 미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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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는 외고’ 미녀 외국인 스타들이 시선을 압도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외고’ 첫 방송 1회에서는 외국인 셀러브리티들의 학생 변신 캐릭터 버라이어티가 포문을 열었다.

이날 다양한 유명 외국 방송인들이 글로벌 고등학교에 합류했다. 시선을 끄는 것은 미녀들의 등장이었다.

20대인 이들의 개성이 빛났다. 우선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는 일본 출신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상당한 케이스다.

더불어 (여자)아이들 민니 역시 발랄한 매력을 과시했으며, 유명 미국인 인플루언서 계열 문샤넬 역시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수줍은 듯 각자의 개성과 끼를 발산하는 이 외국인 미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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