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자연 미남 아니야, 성형수술 두 군데” 고백 (아는 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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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성형수술을 두 군데 했다고 밝혔다.
먼저 붐이 "나는 자연 미남이다"라는 문장으로 예를 들었다.
저스틴은 "비율이 좋지 않지만 망한 곳은 없어 보인다"며 붐이 자연 미남이라 말했고 민니는 "시술 정도 했을 것 같다"고 추리했다.
붐은 성형수술을 했다며 "두 군데를 했다. 의학의 힘을 빌렸다. 코를 예전에 90년대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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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붐이 성형수술을 두 군데 했다고 밝혔다.
2월 11일 첫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서는 거짓 자기소개를 찾는 진실게임이 펼쳐졌다.
먼저 붐이 “나는 자연 미남이다”라는 문장으로 예를 들었다. 조나단은 “일단 미남이냐 아니냐 부터”라고 의심했고 민니가 “미남 맞다”고 반박했다. 붐은 “조나단 다음 주에 부모님 모시고 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성형의 기준을 물으며 민니가 칼을, 조나단이 수면 마취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저스틴은 “비율이 좋지 않지만 망한 곳은 없어 보인다”며 붐이 자연 미남이라 말했고 민니는 “시술 정도 했을 것 같다”고 추리했다.
레오와 조나단만 붐이 성형을 한 것 같다고 결정했다. 붐은 성형수술을 했다며 “두 군데를 했다. 의학의 힘을 빌렸다. 코를 예전에 90년대에 했다”고 밝혔다. 모두가 “너무 자연스럽다”고 반응했다. (사진=JTBC ‘아는 외고’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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