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에스파 카리나-윈터와 다정샷...“팬들이 왜 사랑하는지 알아” [★SNS]

최승섭 2025. 2. 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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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후배 그룹 에스파와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바다는 "이렇게 예쁜데, 또 왜 이렇게 착하고 성실한지... 제가 후배들을 존경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도 자기다움을 간직하며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이 왜 에스파를 사랑하는지 함께하면서 너무 느꼈다. 천사 같은 우리 에스파 후배들 계속해서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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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바다, 윈터(왼쪽부터) 사진ㅣ바다 SNS



카리나와 바다


바다와 윈터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후배 그룹 에스파와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바다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천사들과 안무연습 해본 사람, 바로 나!”라는 글과 함께 에스파 멤버 카리나, 윈터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다운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

바다는 “이렇게 예쁜데, 또 왜 이렇게 착하고 성실한지... 제가 후배들을 존경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서도 자기다움을 간직하며 아름답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이 왜 에스파를 사랑하는지 함께하면서 너무 느꼈다. 천사 같은 우리 에스파 후배들 계속해서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가수 바다, 카리나, 윈터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더 컬처, 더 퓨처’ 인 서울(SMTOWN LIVE 2025 ‘THE CULTURE, THE FUTURE’ in SEOUL) 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 | 바다 SNS


앞서 바다와 에스파는 지난달 SM엔터테인먼트 창립 30주년 기념 공연 ‘SM타운 라이브 2025’에서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를 과시한 바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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