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리 아들' 재하, 드디어 무대에서 눈 떴다→설운도X윤명선 극과 극 평가 ('현역가왕2')

최지연 2025. 2. 11. 22: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재하가 준결승전 2라운드의 첫 주자로 나섰다.

11일 방송된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은 준결승전 2라운드가 펼쳐진 가운데 첫 무대의 주자로 재하가 나서 눈길을 끌었다.

재하는 자신이 호명되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가수 혜은이의 노래 '이별의 종점'을 선곡한 재하는 이전과 다른 담대한 모습의 무대를 꾸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역가왕2' 방송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재하가 준결승전 2라운드의 첫 주자로 나섰다. 

11일 방송된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2’은 준결승전 2라운드가 펼쳐진 가운데 첫 무대의 주자로 재하가 나서 눈길을 끌었다. 

재하는 자신이 호명되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첫번째는 정말 떨린다"며 "까딱하면 떨어지겠구나 싶다"고 칼을 갈았다.

가수 혜은이의 노래 ‘이별의 종점’을 선곡한 재하는 이전과 다른 담대한 모습의 무대를 꾸몄다. 이를 본 이지혜는 “여태까지중에 제일 잘 했다”고 놀랐고 린은 “각성한 것 같지 않냐”며 공감했다.

하지만 설운도는 “상대적으로 리듬감이 부족한 느낌이었다. 아쉬웠다”고 평가, 마지막으로 윤명선은 “정말 잘하셨다. 오늘 눈을 한 번도 안 감으셨다"고 칭찬했다.

윤명선은 이어 "관객과 소통하니까 앞으로 어떤 무대에 서더라도 내가 소리를 더 지를지 줄일지 밀당이 가능할 것이다. 오늘 무대는 어쩌면 우승보다 값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현역가왕2' 방송
walktalkunique2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