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질문들’ 패널 라인업 엄청나네 “‘100분 토론’ 사회자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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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들' 손석희가 특별한 패널들을 소개했다.
2월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에서는 '탄핵 정국 속 언론 보도'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손석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직전 찾아온 여당 의원들을 향해 "레거시 미디어 말고 유튜브를 보라"고 했던 발언이 이번 '질문들'의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손석희는 자신과 특별한 인연으로 가득한 패널들을 소개하며 미소 짓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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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질문들' 손석희가 특별한 패널들을 소개했다.
2월 11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에서는 '탄핵 정국 속 언론 보도'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손석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직전 찾아온 여당 의원들을 향해 "레거시 미디어 말고 유튜브를 보라"고 했던 발언이 이번 '질문들'의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지난해 여름 레거시 미디어와 유튜브의 관계를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던 유시민 작가, 김희원 한국일보 뉴스스탠다드실장이 다시 마주했다. 또 정준희 한양대 정보사회미디어학과 겸임교수, 박성태 사람과 사회연구소 실장이 새롭게 참여했다.
손석희는 자신과 특별한 인연으로 가득한 패널들을 소개하며 미소 짓기도. 손석희(3대), 유시민(2대), 정준희(15대)는 MBC '100분 토론'의 사회자 출신이며 박성태는 손석희가 JTBC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기자로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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