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선관위 홍보 영상 왜 삭제했나!"…'형상 기억 종이' 의혹 따져물은 황교안

채희선 기자 2025. 2. 1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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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오늘(11일), 투표 용지 불법 투입 의혹에 대해 "아무리 봐도 이 이론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해관계인들이 모인 상황에서 '투표 조작'은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시나리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른바 형상기억종이 의혹 관련해, "국민에게 불필요한 논란을 가져온다고 판단해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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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오늘(11일), 투표 용지 불법 투입 의혹에 대해 "아무리 봐도 이 이론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해관계인들이 모인 상황에서 '투표 조작'은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시나리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른바 형상기억종이 의혹 관련해, "국민에게 불필요한 논란을 가져온다고 판단해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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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정경윤 채희선 / 영상편집 이승진 / 화면제공 헌법재판소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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