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골 내준 포항 황인재 골키퍼, 허탈하네 [사진]
이석우 2025. 2. 11. 20:35

[OSEN=포항, 이석우 기자] 1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2024-2025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포항 스틸러스와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경기가 열렸다.
포항은 올 시즌 첫 홈 경기에서 강한 승리 의지를 갖고, 이전 ACLE 홈 3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며 상하이 포트, 산둥 타이산, 비셀 고베를 모두 제압한 강세를 이어가려 한다.
가와사키 프론탈레 야스토 와키자카가 후반 추가골을 성공시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2.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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