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대전 초등생 살해 여교사 체포·압수수색 영장 발부
최고나 기자 2025. 2. 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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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교사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
대전경찰청은 11일 "여교사 A 씨에 대한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A 씨는 현재 대전 서구 한 대학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경찰은 또 여교사의 차량과 주거지,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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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교사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
대전경찰청은 11일 "여교사 A 씨에 대한 체포영장과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A 씨는 현재 대전 서구 한 대학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경찰은 교사가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신병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경찰은 또 여교사의 차량과 주거지,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할 방침이다.
숨진 하늘 양의 시신 부검도 진행된다.
앞서 유가족들은 시신 부검에 반대하는 입장이였으나 이날 오후 입장을 바꿔 부검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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