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프로듀스 101' 조작 언급 "오해 있다→지금 다시 시키면 못해" ('강나미')

최지연 2025. 2. 1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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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프로듀스 101' 참여 당시를 언급했다.

지난 10일, 온라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이하 '강나미')에는 '청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안무 강의 |해볼나미 EP.0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청하는"2010년 말에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오디션에 참여했을 때는 2015년이었다"고 설명, 강남은 '프로듀스 101'에 참여했을 당시 청하의 모습을 언급하며 "춤을 너무 잘춰서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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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미' 영상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청하가 '프로듀스 101' 참여 당시를 언급했다. 

지난 10일, 온라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이하 ‘강나미’)에는 '청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안무 강의 |해볼나미 EP.0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청하는 게스트로 ‘해볼나미’ 첫 콘텐츠 촬영에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청하를 만난 강남은 “과거 아이오아이 쇼케이스에서 보고 거의 9년 만이다. 그때 내가 MC를 봤다"며 "그때 청하는 ‘무조건 잘 된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청하는 크게 놀라며 “어떤 모습을 보고 그렇게 생각하셨냐?”고 질문, 강남은 “혼자 포스가 달랐다”고 회상했다.이어 강남은 청하에게 언제부터 춤을 배웠냐고 물었다. 

청하는"2010년 말에 춤을 배우기 시작했다. 오디션에 참여했을 때는 2015년이었다"고 설명, 강남은 '프로듀스 101'에 참여했을 당시 청하의 모습을 언급하며 "춤을 너무 잘춰서 놀랐다"고 말했다.

여전히 당시 영상이 돌아다닌다는 말에 청하는 부끄러워하며 "내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청하는 "당시 안무 짜왔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그런데 짜지 않았다. 음악 들으면서 바로 구상하고 한 거다. 그때는 됐는데 지금 다시 시키면 못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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