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개리, '코쿤・우원재・그레이' 두오버와 전속계약

김현희 기자 2025. 2. 1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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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개리 /사진=두오버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리쌍 출신 래퍼 개리가 코드 쿤스트, 우원재와 한 식구가 됐다. 

11일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래퍼 개리, 유용욱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오버는 "음악,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 개리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 '이목 스모크 다이닝'을 통해 스타 셰프로 자리 잡은 유용욱 셰프의 합류로 두오버가 나아갈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라며 "두오버엔터테인먼트로서 다채로운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오버는 개리, 유용욱 셰프의 합류와 더불어 김수혁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두오버는 "김수혁 대표와는 이전 AOMG에서 긴 시간을 함께한 만큼 그간의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두오버에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오버는 지난해 5월 그레이, 코드쿤스트, 우원재가 설립한 회사로 최근 두오버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바꿨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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