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 노트북에 스탠바이미2까지... LG전자, 입학 자녀 둔 직원에 선물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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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초·중·고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에게 노트북, 학용품 세트 등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녀 입학 선물 제도를 시행한 2021년부터 올해까지 회사가 직원들에게 전한 노트북은 2만2,000여 대에 이른다.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 1,500여 명에게 학용품 세트, 운동복 등을 추가로 선물한다.
직원 자녀 초등학교 입학 선물은 수능응원 선물과 함께 LG전자의 대표적 '생애 주기 맞춤형' 복지 제도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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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자녀 둔 직원은 학용품 등 추가 선물

LG전자가 초·중·고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에게 노트북, 학용품 세트 등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자녀 입학 선물 제도를 시행한 2021년부터 올해까지 회사가 직원들에게 전한 노트북은 2만2,000여 대에 이른다.
LG전자에 따르면 직원들은 자녀 1인당 1회 자녀의 입학 시점에 맞춰 노트북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2018년생(초등학교), 2012년생(중학교), 2009년생(고등학교) 자녀 3,000여 명이 선물을 받는다. 올해부터 LG 그램 노트북 외에도 'LG 스탠바이미 2'를 선택지에 추가했다. LG 스탠바이미 2를 선택한 직원에게는 전용스피커와 무선 이어폰도 함께 제공한다.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직원 1,500여 명에게 학용품 세트, 운동복 등을 추가로 선물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출산 및 육아기에 있는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조주완 대표이사가 '사장 아저씨'란 이름으로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편지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직원 자녀 초등학교 입학 선물은 수능응원 선물과 함께 LG전자의 대표적 '생애 주기 맞춤형' 복지 제도로 꼽힌다. 2014년부터 2만4,000여 명의 직원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선물을 받았다.
이윤주 기자 missle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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