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이 시급…앨리스 소희, '25살 빠른 은퇴'가 얄미운 미모

장우영 2025. 2. 11. 17: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연예계 은퇴 선언이 안타까운 미모를 자랑했다.

소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소희는 연예계 은퇴 선언이 안타까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소희는 지난해 4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희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연예계 은퇴 선언이 안타까운 미모를 자랑했다.

소희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소희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고 있는가 하면, 여유로운 식사와 데이트 등이 사진에 담겼다.

특히 소희는 연예계 은퇴 선언이 안타까운 미모를 자랑했다. 다시 돌아와도 바로 걸그룹 센터를 차지할 것 같은 미모가 시선을 붙잡았다.

소희 인스타그램
소희 인스타그램
소희 인스타그램

한편 소희는 지난해 4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소희는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이 기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갑작스러워서 놀라셨을 팬, 블리스 여러분들 친구 지인을 생각하면 죄송한 마음이 든다. 이제 앨리스 소희가 아닌 김소희로 제2의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 여러분들께서 사랑해 주신 만큼 걱정하시지 않게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