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한 토했다 "실버 버튼 받고파, 빨리 시작 못한 게 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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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유튜브 개설을 빨리 시작하지 못한 것이 한이라며 실버 버튼을 꿈 꿨다.
이날 송가인은 향후 유튜브 활동을 전개할 것을 예고하며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오르고 싶다"며 "실버 버튼 그것도 받고 싶다. 유튜브 빨리 시작 못한 게 한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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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가수 송가인이 유튜브 개설을 빨리 시작하지 못한 것이 한이라며 실버 버튼을 꿈 꿨다.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강서구 화곡로 스카이아트홀에서 송가인 네 번째 정규 앨범 '가인;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송가인은 향후 유튜브 활동을 전개할 것을 예고하며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에도 오르고 싶다"며 "실버 버튼 그것도 받고 싶다. 유튜브 빨리 시작 못한 게 한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송가인은 심수봉 프로듀싱의 '눈물이 난다'에 대해 "원래 손자 분인 손태진님께 주시려고 했다가 안 주셨다고 하더라. 곡을 가지고 계시다가 후배 중 달라고 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엄두를 못 냈던 거 같다. 가장 용기를 내서 먼저 갔던 사람이 저였던 거 같다. 그래서 제가 곡을 받을 수 있지 않았나 싶다"고 미소 지었다.

이번 정규 4집 '가인;달'은 2년 10개월여 만에 내는 신보로, 송가인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이 담겼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정통 트로트, 미디엄 템포, 발라드, 모던 가요 등 다채로운 장르를 총망라했다.
타이틀곡 '아사달'은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만든 석공 아사달의 비극적 설화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정통 트로트다. 지난달 22일 공개된 또 다른 타이틀곡 '눈물이 난다'는 선배 가수 심수봉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가 됐다. 이별의 순간을 서정적인 가사와 애절한 감성으로 그려냈다.
‘가인;달’은 이날 오후 6시 발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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