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전 초등생 피살사건, 깊은 애도…철저수사 당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대전 초등학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애도를 표했다.
민주당은 이날 "이 대표가 초등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아울러 당에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사항 검토도 요청했다.
앞서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40대 여성 교사 A씨가 1학년에 재학 중인 여아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이 대표가 초등생 피살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아울러 당에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사항 검토도 요청했다.
앞서 10일 오후 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40대 여성 교사 A씨가 1학년에 재학 중인 여아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하는 충격적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경찰에 “어떤 아이든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범행 대상을 물색했고 맨 마지막으로 나오는 아이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들어오게 해 목을 조르고 흉기로 찔렀다”고 진술했다
범행 후 자해한 A씨는 응급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에 입원해 회복중인 것이다. 경찰은 A씨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긴급체포할 방침이다. 경찰은 유가족과 상의해 A씨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광범 (totoro@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의 관세폭탄, 머스크에 직격탄…“재산 121조원 날아가"
- `못다 핀 꽃` 8살 하늘이의 꿈…지켜주지 못한 학교(종합)
- "큰일났다. 국방장관 사고쳤다"…尹탄핵 변론서 나온 증언
- [단독]삼성전자, 6세대 D램 재설계 검토…HBM4 승부 건다
- 초등생 피살 교사 “복직 3일 차부터 짜증…어떤 아이든 같이 죽으려”
- 젠슨황 넘어설 갑부?…225조원 가치 中딥시크 ‘량원펑’
- 삼성전자, 역대급 슬림폰 낸다...갤럭시 S25 엣지 ‘6㎜ 벽’ 깰듯
- “잠들면 허벅지 돌로 찍어라” 엽기 가스라이팅 30대 男, 결국
- '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커플팰리스2' 등장부터 615만뷰
- “2분짜리 강도, 아무 일도 없었다” 尹 패러디 댓글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