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하니, 새 출발 후 처음 팬 만났는데…"개새 친구들" 말실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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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Z로 활동명을 바꾼 뉴진스 하니가 첫 단독 라방을 진행하던 중 귀여운 말실수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혼자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게 처음이라는 하니는 "저번에 멤버들이랑 했으니 힘내보겠다"며 "전세계 팬들 앞에서 하게 된 느낌이라 많이 서툴다"고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하니는 개의 상체와 새의 하체를 합친 모양의 'dog-bird' 피규어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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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NJZ로 활동명을 바꾼 뉴진스 하니가 첫 단독 라방을 진행하던 중 귀여운 말실수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니는 지난 10일 단독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혼자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게 처음이라는 하니는 "저번에 멤버들이랑 했으니 힘내보겠다"며 "전세계 팬들 앞에서 하게 된 느낌이라 많이 서툴다"고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하니는 개의 상체와 새의 하체를 합친 모양의 'dog-bird' 피규어들을 자랑했다. 비글, 웰시코기 등의 피규어를 자랑하던 하니는 "너무 귀엽죠? 제 '개새' 친구들이다. 아직 어디에 둘지 자리를 못 찾았다. 두고 싶은 자리는 있는데 아직 안 나왔다. 일단 박스 안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제 '개새'들 소개를 할 줄 몰랐는데"라고 말을 이어갔지만 팬들은 하니의 발언에 빵터졌다. 호주, 베트남 이중국적자라 한국말이 서툰 하니는 'dog-bird'라는 단어를 그대로 직역해 '개새'라고 했지만 해당 단어가 팬들에게는 언뜻 들으면 욕설처럼 들렸기 때문.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방송을 이어가던 하니는 "'팜국어'(팜하니+한국어)로 이해해요"라는 댓글을 읽고 심각해졌다. 이에 하니는 "제가 언제 실수했어요?"라고 당황해 웃음을 더했다.
라이브 방송을 마친 후에야 이를 알아차린 듯한 하니는 SNS 계정에 "몰랐어"라고 글을 남기며 뒤늦게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 7일 '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 간 전속계약의 유효성에 대한 법적 판단이 나오기 전, 멤버들이 일방적으로 이 같은 선택을 한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어도어는 뉴진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10일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당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 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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