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심수봉 곡 최초로 받아 영광..프로듀싱에 1대1 레슨까지” [Oh!쎈 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송가인이 심수봉과 작업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송가인은 심수봉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말에 "데뷔 전부터 너무 좋아하는 롤모델이었는데 곡을 받게 된 첫 번째 곡이라 영광스럽고 명품 곡 물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성락 기자] 11일 오후 서울 스카이아트홀 가수 송가인의 정규 4집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행사가 열렸다. 이번 4집 앨범은 기존 정통 트로트 뿐 아니라 발랃, 모던 가요 등 장르의 곡들로 가득 채웠다. 더블 타이틀곡 '아사달'과 '눈물이 난다'를 비롯해 직접 작사에 참여한 '평생' 등 총 9곡을 담았다. 가수 송가인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2.11 / ksl0919@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11/poctan/20250211165024442psgv.jpg)
[OSEN=지민경 기자] 가수 송가인이 심수봉과 작업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송가인은 11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송가인의 이번 더블 타이틀곡 ‘눈물이 난다’는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심수봉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가사와 심수봉 특유의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며, 선공개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해 두 레전드의 저력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심수봉과의 작업에 대해 “선생님께 무작정 찾아갔다. 집도 1분 거리다. 인연이다 싶어서 만나서 말씀드렸는데 마침 곡을 써놓은게 있다고 하셔서 처음으로 제가 곡을 받게 됐다.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정말 좋아하는 선배님이셨는데 곡도 받고”라고 밝혔다.
이어 “거기에다 선생님께서 1대1 레슨까지 해주셨다 바쁘실텐데도 한 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오라고 하셔서 레슨을 한 두시간씩 계속 해주시더라. 이런 복받은 사람이 없다 할 정도로 영광이었다. 직접 프로듀싱도 해주시고 코러스를 조심스럽게 부탁드렸는데 코러스도 해주셨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송가인은 심수봉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말에 “데뷔 전부터 너무 좋아하는 롤모델이었는데 곡을 받게 된 첫 번째 곡이라 영광스럽고 명품 곡 물려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일단 필리핀부터 이기고 와라!’ 자만하는 日언론 “준결승에서 한국과 대전”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