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 첫 청년친화도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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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처음 시행된 '청년친화도시' 공모에서 부산진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는 제도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부산진구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자문·교육 운영, 청년친화도시 관련 정책추진을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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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부산시는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처음 시행된 '청년친화도시' 공모에서 부산진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는 제도다. 청년기본법에 따라 전국 시·군·자치구, 특별자치시, 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매년 최대 3개 지역을 선정해 국무총리가 지정한다. 지정기간은 5년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부산진구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자문·교육 운영, 청년친화도시 관련 정책추진을 위해 올해부터 5년간 총 1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청년친화도시 공모는 지난해 8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6개월 동안 진행됐다. 시는 지난해 10월 부산진구와 해운대구를 자체 선정해 공모에 참여했다.
부산진구는 지리적으로 부산의 중심 상업 지역으로 시 기초지자체 중 청년들이 가장 많이 머물고 즐기는 지역이다. 전포 카페거리, 부산 e-스포츠 경기장 등을 중심으로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적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청년친화도시와 연계해 올해 시 청년정책 '청년지(G)대' 추진계획, 일자리 부조화 해소방안,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을 새롭게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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