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으로 배우는 안전…경남안전체험관 '어린이 체험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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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안전체험관에 어린이 안전 체험시설이 추가돼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경남소방본부는 안전체험관 내 어린이 안전체험시설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이달 중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설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공모한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 등 2억 원을 들여 어린이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의 올바른 인식과 습관을 기르기 위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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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안전체험관에 어린이 안전 체험시설이 추가돼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경남소방본부는 안전체험관 내 어린이 안전체험시설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이달 중순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시설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공모한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 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원 등 2억 원을 들여 어린이가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의 올바른 인식과 습관을 기르기 위해 조성됐다.
5~10세의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센터 1층 217㎡ 규모에 어린이들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여섯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KC 인증 제품 전시, 전기 안전 교육, 자전거 안전 교육, 물놀이 안전 교육, 어린이 안전 OX 퀴즈, 안전 네 컷 등이다.
체험은 경상남도 안전체험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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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최호영 기자 isaac042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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