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12일 재개봉… 상영 기념 스페셜 이벤트 개최
2025. 2. 11. 13: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시네마가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11 '500일의 썸머'를 단독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열한 번째 작품인 영화 '500일의 썸머'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연애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표현해 "전 세계가 사랑한 21세기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은 수작으로, 개봉 15주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 애니버서리 페스타 작품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시네마가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11 ‘500일의 썸머’를 단독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열한 번째 작품인 영화 ‘500일의 썸머’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 연애의 모든 순간과 감정을 표현해 “전 세계가 사랑한 21세기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이라는 평가를 받은 수작으로, 개봉 15주년을 기념해 롯데시네마 애니버서리 페스타 작품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이에 롯데시네마는 ‘500일의 썸머’ 단독 재개봉을 기념하여 ‘스페셜 아트카드’를 증정한다. 앞면은 영화 속 배경 장소인 LA 다운타운의 스카이라인과 매직아워 시간대의 아름다운 색감을 강조했고, 뒷면은 톰과 썸머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행복한 모습을 담은 이미지로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또한 ‘500일의 썸머’는 ‘가장 보통의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일컬어지는 만큼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상영회를 개최한다. 상영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톰이 썸머의 팔목에 스카이 라인을 그려주는 장면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영화 ‘500일의 썸머’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500일의 썸머’는 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과 사랑은 환상이라 여기는 여자 썸머, 두 사람의 500일간 연애를 그린 가장 현실적이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영화로 오는 12일 롯데시네마에서 재개봉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bnt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