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드론으로 본 눈 덮인 소백산

이병찬 기자 2025. 2. 1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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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가 물러나고 겨울의 끝자락을 맞은 11일 충북 단양 소백산이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다.

소백산 정상에 쌓인 눈으로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가 새하얀 한 겨울로 돌아갔다.

단양의 지붕 격인 소백산(1439m)은 겨울이면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어 소백산(小白山)으로 불린다.

겨울 소백산은 전국 내로라하는 명산 중에서도 설경이 아름답고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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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 설경(국립공원 소백산북부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폭설과 한파가 물러나고 겨울의 끝자락을 맞은 11일 충북 단양 소백산이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다.

소백산 정상에 쌓인 눈으로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가 새하얀 한 겨울로 돌아갔다.

소백산 설경(국립공원 소백산북부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의 지붕 격인 소백산(1439m)은 겨울이면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어 소백산(小白山)으로 불린다. 겨울 소백산은 전국 내로라하는 명산 중에서도 설경이 아름답고 빼어나다.

겨울 산은 오르기 힘든 만큼 정상의 아름다운 경치는 등산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소백산 설경(국립공원 소백산북부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백산 탐방코스는 죽령 휴게소에서 출발해 연화봉과 비로봉을 거쳐 천동으로 내려오는 16.5㎞ 구간과 천동, 새밭에서 각각 출발해 비로봉을 거쳐 새밭과 천동으로 하산하는 11㎞ 구간으로 나뉜다.

천동~새밭 코스는 4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렵지 않아 산행 경험이 없는 초보 등산객도 도전해 볼만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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