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드론으로 본 눈 덮인 소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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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가 물러나고 겨울의 끝자락을 맞은 11일 충북 단양 소백산이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다.
소백산 정상에 쌓인 눈으로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가 새하얀 한 겨울로 돌아갔다.
단양의 지붕 격인 소백산(1439m)은 겨울이면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어 소백산(小白山)으로 불린다.
겨울 소백산은 전국 내로라하는 명산 중에서도 설경이 아름답고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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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이병찬 기자 = 폭설과 한파가 물러나고 겨울의 끝자락을 맞은 11일 충북 단양 소백산이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다.
소백산 정상에 쌓인 눈으로 연화봉과 비로봉 일대가 새하얀 한 겨울로 돌아갔다.

단양의 지붕 격인 소백산(1439m)은 겨울이면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있어 소백산(小白山)으로 불린다. 겨울 소백산은 전국 내로라하는 명산 중에서도 설경이 아름답고 빼어나다.
겨울 산은 오르기 힘든 만큼 정상의 아름다운 경치는 등산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다.

소백산 탐방코스는 죽령 휴게소에서 출발해 연화봉과 비로봉을 거쳐 천동으로 내려오는 16.5㎞ 구간과 천동, 새밭에서 각각 출발해 비로봉을 거쳐 새밭과 천동으로 하산하는 11㎞ 구간으로 나뉜다.
천동~새밭 코스는 4시간 정도 걸리는데, 어렵지 않아 산행 경험이 없는 초보 등산객도 도전해 볼만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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