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냐, 뉴진스냐..팀명 두고 팽팽한 기싸움 "익숙해질 때까지"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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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NJZ로 팀명을 바꾸며 어도어와 팽팽한 입장차가 이어지고 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5인은 지난 10일 공식 SNS에 NJZ 이니셜을 강조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같은 날 어도어는 "지난 7일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협의되지 않은 그룹명으로 활동할 계획을 밝혀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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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5인은 지난 10일 공식 SNS에 NJZ 이니셜을 강조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NJZ를 눈, 코, 입으로 형상화한 토끼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어 멤버들의 이름 이니셜을 따 각자의 캐릭터로 표현했다. 또한 이들은 "여기에서 라이브 하는 걸 익숙해질 때까지 좀 오래 걸릴 수도"라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당사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받는 가처분과 함께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 작성 시 적법한 계약에 기초한 '뉴진스(NewJeans)'라는 공식 팀명을 사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7일 팀명 변경을 알리며 오는 3월 23일 신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멤버 민지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3월 23일 엔제이지 신곡이자 데뷔곡을 공개한다. 기대되고 떨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혜인도 "지금껏 그래왔듯 NJZ로서도 새로운 걸 보여주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서울중앙지법에 뉴진스 멤버들에 관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 또한 지난 1월 13일에는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 가처분을 제기했으며 심문기일은 오는 3월 7일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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