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尹 대통령,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없었다"
이성현 기자 2025. 2. 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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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무위원, 비상계엄 위헌·위법이라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장관은 11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통령이 비상계엄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이 찬성·반대를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대통령한테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받은 적 없다"면서 "비상계엄이 위법이라고 생각한 국무위원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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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국무위원, 비상계엄 위헌·위법이라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장관은 11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7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대통령이 비상계엄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국무회의에서 국무위원들이 찬성·반대를 별도로 밝히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앞서 2차 탄핵소추에 대해서도 이 전 장관은 "이유는 내란 동조"였다며 "국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통령한테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받은 적 없다"면서 "비상계엄이 위법이라고 생각한 국무위원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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