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코인 먹튀' 남성 2명 오토바이로 도주…경찰 추적 중
장시온 기자 2025. 2. 11.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에서 수억 원 상당의 코인을 거래한 뒤 대금을 주지 않고 달아난 일당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서초경찰서는 남성 2명을 사기 혐의로 추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전날(10일) 오후 5시 20분쯤 서초동에서 5억 원 상당의 코인을 거래한 뒤 대금을 주지 않고 오토바이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들을 추적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 사기 혐의 남성 2명 추적 중
서울 서초경찰서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서울 강남에서 수억 원 상당의 코인을 거래한 뒤 대금을 주지 않고 달아난 일당을 경찰이 추적 중이다.
서초경찰서는 남성 2명을 사기 혐의로 추적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전날(10일) 오후 5시 20분쯤 서초동에서 5억 원 상당의 코인을 거래한 뒤 대금을 주지 않고 오토바이로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들을 추적 중이다.
zionwk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전 여친 결혼식서 내가 축가…남편 앞 오열, 분위기 이상했다"
- 유난히 음식 집착한 '모텔 살인' 김소영…첫 범행 후 "000 먹고 싶다"
- "두물머리 차디찬 강물에 내버려진 내 동생을 찾고 싶다" 형의 절규
- "아랫집서 5년간 피아노 소리, 나도 소음 복수하려 발망치"…응원 쏟아졌다
- 업무 실수 여직원에게 벌레 먹인 상사…"회사에 진 빚 탕감해 줄게"
- "인성·연봉 완벽한 예비신랑, 못생긴 얼굴 적응 안돼…2세 닮을까 걱정"
- '생사기로' 김수용 눈뜬 후 의료진에 첫마디 "내 명품 점퍼 누가 잘랐어"
- 이소라 "성대 다쳐 한 때 100㎏에 혈압 190…집에만 있었다"
- '5월 결혼' 최준희, 옆구리 노출 파격 웨딩드레스 입고 청순 미모 발산 [N샷]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