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 산사태 현장 수색하는 구조대
민경찬 2025. 2. 11. 11:24

[이빈=신화/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중국 쓰촨성 이빈시 윈롄현 진핑촌에서 구조대가 산사태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8일 오전 발생한 산사태로 지금까지 1명이 숨지고 28명이 실종됐으며 2명이 부상했으며 생존자를 찾기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2025.02.11.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한길, '불의필망' 최시원에 러브콜…"자유 콘서트 와 달라"
- 한지민 친언니 얼굴 공개…"나보다 더 유명"
- '5월 결혼' 최준희, 외할머니와 연락두절…"결혼 소식 유튜브로 알아"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누구야?…황재근 계속 달라지는 얼굴 "익숙해 지실 것"
- 한지민, 촬영장 갑질 폭로 "매일 집 가서 울어"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