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가 사라졌다"…CJ올리브영, 브랜드 로고 재단장

윤서영 2025. 2. 11.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올리브영이 브랜드 로고를 재단장했다.

기존 로고에 있던 올리브 심볼을 제외해 가시성과 영문 가독성을 한층 높였다.

CJ올리브영은 연내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새로운 로고 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로고 개편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함께 올리브영의 성장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인에게 '글로벌 K뷰티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사업 강화…로고 영문 가독성 높여
연내 전국 매장에 적용…진열 환경도 개편
/그래픽=비즈워치

CJ올리브영이 브랜드 로고를 재단장했다. 온오프라인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이를 통해 국내외에서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방침이다.

CJ올리브영은 워드마크형 로고인 '올리브영(OLIVE YOUNG)'을 단독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로고에 있던 올리브 심볼을 제외해 가시성과 영문 가독성을 한층 높였다.

/사진=CJ올리브영 제공

이번 브랜드 로고는 글로벌과 옴니채널에 초점을 맞췄다.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 기조에 더해 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글로벌 관광객이 급증하는 환경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CJ올리브영은 연내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에 새로운 로고 디자인을 도입할 예정이다.

매장 디자인 리뉴얼에도 나선다. 올리브영의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화하면서도 쇼핑 편의성이 개선되도록 진열 환경을 개편한다. 대형 매장을 중심으로 올리브영이 제안하는 심화 뷰티 카테고리와 셀프 피부 진단 서비스인 스킨스캔 등 체험 요소를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로고 개편은 글로벌 사업 확장과 함께 올리브영의 성장에 새로운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인에게 '글로벌 K뷰티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sy@bizwatch.co.kr)

ⓒ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