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지진희, 손석구 저격… "이 XX는 왜 나만 따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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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진희가 게통령 1위를 빼앗은(?) 손석구를 견제해 웃음짓게 했다.
이에 신동엽은 "(지)진희가 말해도 사람들이 계속 웃을 것"이라며 지진희의 외모를 부러워했고, 정호철은 "(지진희 선배는) 여자분들 보다는 남자분들이 많이 웃을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호철이 "(손석구도) 엉덩이를 노출했다더라"고 언급하자, 지진희는 "그 XX는 왜 나만 따라하냐"고 견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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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규형과 함께 KBS2 드라마 '킥킥킥킥' 홍보차 게스트로 참석한 지진희는 유쾌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내내 웃음을 유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지진희에게 "잘생긴 남자 배우가 회식 때 안 웃긴 얘기를 해도 여자들이 웃는 걸 보면 '이거 뭐지? 이 더러운 세상' 싶을 때도 있었다"고 운을 띄웠다.
이를 듣고 있던 정호철 역시 "요즘도 그렇다"라며 "가장 웃긴 사람이 누구냐고 하면 차은우가 나온다. 얼굴만 봐도 미소가 지어진다는 것"이라며 맞장구쳤다.
이에 신동엽은 "(지)진희가 말해도 사람들이 계속 웃을 것"이라며 지진희의 외모를 부러워했고, 정호철은 "(지진희 선배는) 여자분들 보다는 남자분들이 많이 웃을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진희가 게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원조 연예인이자 '게이 대통령'임을 이야기한 것.
이에 지진희는 자신보다 앞서 '짠한형'에 출연한 후배 손석구를 언급했다. 그는 "예전에 (손)석구도 여기 출연하지 않았냐. 이 자식, 솔직히 인정하고 싶지 않다"라며 "잠깐 반짝거릴 수는 있다. (그런데) 저는 레전드다. 장기집권했다"는 너스레로 폭소를 이끌었다.
또 자신이 과거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엉덩이를 노출한 일화도 꺼냈다. 지진희는 "그때 엉덩이를 완전히 다 노출했다. 한국 드라마 최초였다"고 회상했다. 이에 정호철이 "(손석구도) 엉덩이를 노출했다더라"고 언급하자, 지진희는 "그 XX는 왜 나만 따라하냐"고 견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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