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LNG벙커링선으로 올해 첫 수주

김계애 2025. 2. 11. 10:2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부산]HJ중공업이 에이치라인해운으로부터 벙커링선 1척을 천 271억 원에 올해 첫 수주했습니다.

수주 선박은 길이 144미터, 너비 25.2미터로 해상에서 다른 선박에 LNG를 1회 최대 만8천 세제곱미터 공급할 수 있는 초대형 LNG 벙커링선입니다.

HJ중공업은 선박 친환경 연료로 LNG 수요가 높아지는 만큼 '바다 위 주유소'라 불리는 LNG 벙커링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경쟁력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입니다.

김계애 기자 ( stone91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