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SM,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모멤텀 기대…목표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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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003470)은 11일 에스엠(041510)(이하 SM)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9.09% 상향 조정했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달 런칭할 주력 걸그룹 '하츠투하츠'에 따른 신인 모멘텀이 단기적으로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에스파 이후 4년 만의 신규 걸그룹 지식재산권(IP)으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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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11일 에스엠(041510)(이하 SM)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1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9.09% 상향 조정했다. 이달 데뷔하는 신인 걸그룹이 기대된다는 이유에서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달 런칭할 주력 걸그룹 '하츠투하츠'에 따른 신인 모멘텀이 단기적으로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며 "에스파 이후 4년 만의 신규 걸그룹 지식재산권(IP)으로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내년 상반기 런칭 예정인 신인 보이그룹 모멘텀 역시 연중 지속해서 반영될 것이고 글로벌 인지도를 확대 중인 주력 걸그룹 IP 에스파의 월드투어 실적 레버리지(지렛대) 역시 가시성이 높으며 보이그룹 라이즈의 고성장세는 연중 뚜렷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SM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738억 원, 영업이익 33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컨센서스·영업이익 220억 원)를 대폭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기록이다.
이 연구원은 "음원, 기획상품(MD) 매출 증가와 콘텐츠(드라마) 제작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외형성장을 달성했고 제품 믹스 개선과 분기별 성과급 안분인식(나누어 인식)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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