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렘, 작년 영업손실 약 44억원으로 적자 전환
주동일 기자 2025. 2. 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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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렘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적자 약 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영업이익 약 10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1098억원으로 전년(약 768억원) 대비 약 43.1% 증가했다.
이렘 측은 데크사업부 영업양수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와 영업권 손상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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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이렘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적자 약 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영업이익 약 10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1098억원으로 전년(약 768억원) 대비 약 43.1% 증가했다.
이렘 측은 데크사업부 영업양수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와 영업권 손상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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