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렘, 작년 영업손실 약 44억원으로 적자 전환
주동일 기자 2025. 2. 11. 08:33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이렘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적자 약 4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영업이익 약 10억원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약 1098억원으로 전년(약 768억원) 대비 약 43.1% 증가했다.
이렘 측은 데크사업부 영업양수에 따른 금융비용 증가와 영업권 손상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이청아 "교통사고로 고관절 부상…허리·목까지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