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0억쏟은' 백지영, 6년 전과 얼굴 맞나'…"잘 늙고 있어"

김준석 2025. 2. 1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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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6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0일 "6년 전 나와 지금의 나. 6년 전은 민낯에 평상복인데 지금의 나는 풀 메이크업에 무대 의상이라는 점. 괜찮아 잘 늙고 있어. 이걸로 위로받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6년 전의 자신의 모습과 현재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6년 전 백지영의 모습은 민낯에 수수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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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백지영이 6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0일 "6년 전 나와 지금의 나. 6년 전은 민낯에 평상복인데 지금의 나는 풀 메이크업에 무대 의상이라는 점. 괜찮아 잘 늙고 있어. 이걸로 위로받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6년 전의 자신의 모습과 현재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6년 전 백지영의 모습은 민낯에 수수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백지영은 "본인 얼굴로 살기 vs 10억 받고 랜덤으로 얼굴 돌리기"라는 질문을 받고 "내 얼굴에 그 정도 들어갔는데"라며 유쾌하게 성형을 인정한 바 있다. 최근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와!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도 "나 닮은 사람 별로 없다. 내 얼굴이 너무 많이 바뀌었다"라며 자폭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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