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건축가 남친 동거하우스 공개, 호텔 침실→이끼 정원까지 역대급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2. 11.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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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서정희 김태현 커플이 동거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2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서정희와 6살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이 출연했다.

인테리어 감각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서정희와 건축가인 김태현은 이화동에 함께 살 집을 짓기 위해 직접 공사에 참여했다.

그에 앞서 두 사람은 동거 하우스에서 지내고 있었다. 이곳 역시 두 사람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공간이었다. 서정희는 “서로 머물 곳이 없어 이 집에 모든 돈을 쏟아부었다. 갈 곳이 없어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집 내부는 계단이 있을 만큼 넓었다. 호텔처럼 꾸며진 침실과 투명한 유리로 된 화장실 등 독특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하 한편에는 서정희의 건강을 위한 이끼 정원이 조성돼 있었고 서정희가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개인 공간도 마련돼 있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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