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무인도 레스토랑 오픈 “신청자 10만 명” 인기 폭발 (푹다행)[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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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무인도 레스토랑 인기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붐이 박준형, 토니안, 윤성호, 정지소,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으로 찾아갔다.
안정환은 "우리가 호텔을 오픈하고 신청한 분들이 몇 만 명이 됐다. 지금은 레스토랑 오픈하고 거의 10만 명이 됐다. 상암 운동장이 축구할 때 꽉 찬다. 그거 2배다"며 무인도 레스토랑의 인기를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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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안정환이 무인도 레스토랑 인기를 자랑했다.
2월 10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붐이 무인도 호텔 3호점으로 향했다.
한겨울 추운 날씨 때문에 무인도 호텔 영업이 잠정 중단된 상태. 대신에 풍부한 먹거리를 활용한 무인도 레스토랑이 열렸다. 그동안 ‘푹다행’에 신청해준 시청자들을 외면할 수 없어 식사를 계속 대접하기로 했다.
무인도 레스토랑은 매번 다른 섬으로 이동하며 매번 다른 식재료로 최고의 셰프들이 만든 요리가 대접됐다. 1호점은 물메기와 돌멍게가 풍부한 섬에서 손님들의 극찬을 받았고, 2호점은 제철 맞은 대방어로 보는 이들의 침샘까지 자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붐이 박준형, 토니안, 윤성호, 정지소,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으로 찾아갔다.
안정환은 “우리가 호텔을 오픈하고 신청한 분들이 몇 만 명이 됐다. 지금은 레스토랑 오픈하고 거의 10만 명이 됐다. 상암 운동장이 축구할 때 꽉 찬다. 그거 2배다”며 무인도 레스토랑의 인기를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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