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중1 때 처음 만난 2살 연상 아내와 의리로 결혼”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훈이 아내와 의리로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훈은 아내와 연애 결혼했다며 "의리로 결혼했다. 내가 애 엄마를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봤다. 누나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가 연애를 8년 했다. 애 엄마는 2살 연상이었다. 애 엄마가 결혼적령기였다"고 말했다.
또 이훈은 "40년을 한 여자를 안 거다. 의리라고 본다. 사랑은 생명이 있지 않냐. 의리는 기한이 없다. 한 여자를 오래 알아 그 여자와 결혼할 수 있었다"고 아내와 의리를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훈이 아내와 의리로 결혼했다고 말했다.
2월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본(52세)이 박상면(57세), 김승수(53세), 이훈(51세)을 초대했다.
이훈은 아내와 연애 결혼했다며 “의리로 결혼했다. 내가 애 엄마를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봤다. 누나 동생으로 알고 지내다가 연애를 8년 했다. 애 엄마는 2살 연상이었다. 애 엄마가 결혼적령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훈은 “애 엄마에게 딱 한 번 꽃다발을 선물했는데 그걸 들고 집까지 가는 게 너무 창피한 거다. 라면 상자를 얻어서 꽃을 숨겨서 갔다. 나 같은 사람도 있을 거”라고 말했다.
절친한 박상면 부부와는 같이 밥을 먹고 야구 구경을 가는 등 커플 데이트를 많이 했었다며 “상면이 형은 진짜 형수님을 사랑하는데 매일 사고를 친다. 매일 술 마시고 여보 사랑해. 형수님이 힘들어서 죽으려고 한다”고 전했다.
또 이훈은 “40년을 한 여자를 안 거다. 의리라고 본다. 사랑은 생명이 있지 않냐. 의리는 기한이 없다. 한 여자를 오래 알아 그 여자와 결혼할 수 있었다”고 아내와 의리를 강조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서희원 유산 1200억 3분의 2를 전남편이 갖나? “구준엽 경쟁 불가능”
- “가슴+전라 노출까지” 박지현→차주영, 초라하지 않아 예쁘다 [스타와치]
- 이세영, 필러 터졌던 가슴 이번엔 “색 예쁘게 유륜 문신” 또 수술대 누웠다(영평티비)
- 박지현, 또 전라 노출? 올 누드톤으로 뽐낸 슬렌더 몸매
- “젖어 있으니까 더 귀엽네” 이혜리, 정수빈과 욕조서 파격 키스(선의의 경쟁)
- 박하명 최아리 이현승, 故오요안나 괴롭힘 의혹에도 일기예보→시청자 비판 ing
- 다비치 강민경, 가슴 위로 옷이 없네? 파격 노출에 고현정도 ‘좋아요’
- 선우은숙 전남편 이영하 “임영웅 母와 재혼 가짜뉴스, 진실처럼 왜곡”(같이 삽시다)
- 카니예 웨스트 부부, 레드카펫 누드쇼만 하고 사라졌다 [67th 그래미어워드]
- 이준호, 목발 짚고 출국…JYP “스케줄 도중 인대 찢어지는 부상”[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