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6세' 채연, 데뷔 26년 차 맞아? 믿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
김도형 기자 2025. 2. 11. 05:10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지난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5 F/W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그리디어스'의 쇼가 진행됐다.
가수 채연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978년생인 채연은 올해 데뷔 26년 차를 맞았다. 믿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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